전체 글441 예단포 둘레길(참나리 참나리예단포 둘레길참나리꽃의 천국같은 예단포 둘레길이다.바다도 볼 수있는 누구나 쉬게 둘러 볼 수있는 곳이다. 2026. 7. 11. 개개비(관곡지 참새목 개개비과의 새개개비하고 운다해서 붙여진 이름 2026. 7. 11. 청산도 완도항에서 50분쯤 배를타고청산도에 도착 유채꽃이 절정아라서인지 관광객이 엄청 많았다.배를 타고 오는 동안 전복양식장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보였는데돌아가는 길에 사가야지 했는데시간에 쫒겨 그냥 나왔다.대신 미역과 다시마를 사왔는데아직도 맛있게 먹고 있다.생각보다 꽤나 큰 섬이다보니무료셔틀 버스를 운행해서 중간중간 마을에서 내려 구경하고다음 버스를 이용해서 섬을 한 바퀴 돌아 볼 수도 있다.2026/04/10 2026. 5. 20. 홍콩 여행(스타의 거리 아침 호텔에서 가까운 시장에 갔는데 아침이라서인지 한가했다아침을 먹으려고 맛집에 가니 벌써 줄을 섰다.식당이 너무좁고 협소하지만 음식맛은 엄지척이다.샌드위치 엄청고소하고 밀크티도 홍콩에서 1등한 맛집이라고 했다스타의 거리야경을 보기위해 이른 저녁을 먹었다레이져쇼를 한다해서 기다리다가그냥 야경만 보고 왔다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파란색 건물)완탕면 에그타르트 ㅡ줄이 끝이없다2025/12/19 2025. 12. 23. 제주 동백꽃 여행 (동백수목원)지난해 1월초에 가니 너무늦어서 꽃이 다 지고있어서 올해는 12월에 가보니 제주 날씨가 너무 푹해서 꽃이 늦게 핀다고하니 아싑기만하다. 1월에 다시 와봐야 할 듯하다.이 많은 동백나무가 꽃이피면 장관앴을텐데 ....아쉬움에 "동백 포레스트"를 가보기로 했다.포래스트는 동백수목원 보다 조금 더 핀것 같았다2025/12/19 2025. 12. 21. 마카오 여행 마카오로 출발마카오가는 길은 차로도 갈수있지만 배로 한시간이면 간다해서 배를 타기로 했다마카오는 배만타면 그냥 들어가는줄 알았는데 입국심사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여객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세나도광장에 도착 ㅡㅡ포르투갈 식민지였다는 마카오유럽에 온듯한 느낌이들었다 바닥 타일도 포르투갈 식민지때 만든거라고 한다.성 도미니크 성당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폭찹번이라고 하는 길거리음식길거리에서 먹었지만 맛이좋아 지금도 생각난다이곳에 홍차맛이 좀 강한 밀크티도 유명하다고 한다. 젤라또 ㅡ 친절하고 맛도 좋은곳육포거리 ㅡ 세인트폴 성당 ㅡ관광객이 너무많아사진찍기도 쉽지않았다.화재로 소실되어 일부 한 벽만 남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듯 하다. 포르투갈 음식을 먹어볼 수 있다해서 .. 2025. 12. 14. 홍콩여행 3박4일 인천에서 10시30분에 출발4시간후에 도착한 홍콩공항이다.숙소로 가기위해 공항버스를 이용홍콩은 모두 2층버스다.홍콩은 교통카드 하나면 버스,전철,트램,배,편의점등 에서 사용가능하다.공항버스를 타보니 우리나라는 기시아저씨가 다 꺼내주고 넣어주는데 여기는 버스안에 캐리어를 보관, 탈때도 내릴때도 본인이 다 해야된다.그래서 우리는 4인가족이라 돌아갈때는 택시를탔는데비용은 비슷해서 생각할수록 잘 한것같다.버스타고 가는길에 보인 무역항우리나라 부산항과 너무비슷해보였다호텔에도착 짐을풀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딤섬먹으러...딤섬집에 가는 길은 트램을 타보기로 했다. 예전에 체코에서 타본적이 있는데 여기는 트램도 2층이다. 세계 최장 야외 에스켈레이터총 길이800m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밖으로 니갈 수도 있다. 중간에.. 2025. 12. 14. 해국 (흰색 해국)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7~10월에 바닷가 암벽등 경사진곳에서 연한 보라색과 흰색으로 핀다.(10/05) 2025. 11. 23. 천일홍 비름과 한해살이풀로, 7~10월에 백색과 붉은색으로 핀다.여름날 햇빛에도 계속꽃이 피어 화단등지에서 잘자라며, 약용으로 사용된다.(09/22) 2025. 11. 23. 여우구슬(구슬풀) 대극과 여우주머니속으로 들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이다. 꽃은 7~9월에 암수한포기로 피며 붉은 갈색이다.(09/17) 2025. 11. 22. 정선 민둥산 가을 억새하면 생각나는 곳 정선민둥산이다.입구에서는 억새가 보이지 않지만 조금 올라보면 산에 억새만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억새가 많다.특히 개단이 많은곳, 하지만 그리 힘들지 않은 산이것 같다.어제 우연히 들려본곳 정선 민둥산입구에서 어린이들도 올랐다 내려오는것을 봤다.지금은 케이블카가 있어 쉽게 오르내리지만 그래도 산은 걸어서 올라야 등산에 맛을 느낄수 있지 않나싶다.민둥산역쪽은 케이블카가 없고 설치 예정이라고 하니 이쪽으로 오면 걸어올라가야 한다. 2012/11/04 2025. 11. 2. 꿀풀(흰색) 꿀풀과 여러해살이풀로, 양지바른곳에서 흔히 자라며, 5~7월에 적자색으로 피며 흰색은 드물게 흔히보이지는 않는것 같다. 2025. 9. 7. 이전 1 2 3 4 ··· 37 다음